4개월만에 1억 벌 수 있다는 직업


 						  
 								 

지난 2016년 12월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각 나라별 위험한 극한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중 미국에서 온 마크가 미국 알래스카 베링해협에서 일하는 대게 어부를 극한 직업으로 꼽았는데, 이는 그럴만 했다.

그저 그물을 내려서 대게를 잡기만 하면 되는 쉬운 일로 보일 수 있지만 알래스카의 추위와 15m가 넘는 파도를 생각하면 만만치 않다.

그 극한성을 잘 표현해준 게시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업로드됐다.

 

해당 프로는 디스커버리 채널의 리얼 다큐 생명을 건 포획편이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직업 1순위로 꼽힌 대게잡이는 매주 1명 꼴로 사람이 사-망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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