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실제 평가했다는 90년대생 직원들(+결과)


 						  
 								 

과연 90년생 직원들은 어떤 평가를 받았을까.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90년대생들과 함께 일해본 경험이 있는 직장인 4,904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설문조사에서 무려 40.8%를 기록한 90년대생들의 가장 큰 특징은 “솔직하고 적극적인 의사 표현”이었다.

그 다음으로는 “회사보다 자기 중심의 생각”, “모바일과 SNS 소통을 더 선호하는 점”, “워라벨 중시”가 뒤를 이었다.

 

그러나 90년대생 직원과 일할 때 가장 어렵다는 점으로는 “이직을 쉽게 생각하고 금방 그만둔다”였다. 그 뒤로는 “힘든 일은 쉽게 포기”, “자기 일만 관심 있다”, “권리만 찾고 의무는 다하지 않는다”가 있었다.

이 외에도 설문조사 결과 90년대생 직원들은 “개인 일정 위주로 휴가를 사용”, “팀워크 부족”, “인사 잘 안함” 등의 평가가 있었다.

그러나 이들의 장점으로는 트렌드를 빨리 읽어내고 아이디어가 많다는 점이었다. 또한, 업무 습득이 빠르며 혁신성이 강하고 변화에 빨리 적응한다는 것이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슨 이런 평가가 있냐”, “그래서 좋다는거야 싫다는거야”, “90년생 괜히 찔리네”, “80년대생도 평가해봐”, “꼰대들이 평가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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