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한테 칭찬받고 있는 강남역 ‘러쉬’ 모습


 						  
 								 

영국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가 꾸준한 착한 행보로 사람들의 박수와 응원을 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남역 러쉬 매장 문 앞에 붙어있는 문구가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로나 불황 속 러쉬는 착한 마케팅을 이끌고 있었다.

 

한 네티즌이 공개한 사진에는 러쉬 매장 유치랑에 ‘손을 씻고 싶을 때 언제든 매장을 들러주세요’라는 문구가 붙어있었다.

실제 러쉬 매장에는 고객 체험용 개수대가 마련되어 있다. 이를 적극 활용해 개인 방역에 도움을 주겠다는 것이다.

러쉬는 이러한 마케팅을 지난 1월부터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월에는 대구에 비누 1만 개를 기부하며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매장 특징을 진짜 잘 살렸다”, “머리 좋다…”, “이렇게라도 사람들 손 씻게해주네”, “마케팅 진짜 좋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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