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중국 부자들이 배운다는 바나나 먹는 방법


 						  
 								 

중국 신흥 부자들의 라이프 스타일 에티켓을 가르치는 강사들이 있다고 한다.

이 강사는 조지타운 대학 졸업을 하고 스위스의 유명 예비신부 학교 등을 졸업했다고.

에티겟 교육에 사용될 식기들은 모두 비싼 것들

 

승마, 냅킨 접는 법, 신부 수업에 해당하는 꽃꽂이, 옷 스타일링, 식사예절 등을 배우게 되는데

식사 예절 중 다소 특이한 것이 있다.

음식을 먹을 때는 절대 몸을 숙이면 안된다고 지적을 받는가 하면

바나나를 고급스럽게(?) 먹는 방법도 강의를 한다.

우선 바나나의 꽁지를 나이프로 자르고

껍질을 가로로 잘라준 다음에

벗겨진 껍질을 한쪽으로 치우고

한 조각씩 우아하게 잘라먹으면 된다고 한다.

이런 에티겟을 배우는데 한국 돈으로 약 1,700만원이라고 한다.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중국 부자들한테는 잘 먹힐만할 강의네ㅋㅋ”, “근데 고급 레스토랑에서 저렇게 통바나나를 내놔?”, “바나나를 포크와 나이프로 먹는거 첨 봐”, “역시 대륙은 오늘도”, “바나나는 손맛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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