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남혐하고 있었습니다”(+카톡내용)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남혐 카톡 걸린 여자친구라는 게시글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글을 작성한 남자친구 A는 여자친구와 사소한 말싸움을 하던 날, 자신의 차에서 내린 여자친구가 핸드폰을 두고 내렸다고 한다.

A는 집에 들어간 여자친구가 핸드폰 찾으러 오면 주려고 차에서 기다렸는데, 문득 싸울 때마다 친구한테 상담을 하던 카톡이 궁금해 핸드폰을 보게 됐다고 한다.

하지만 A는 카톡을 보자마자 매우 충격을 받았는데,

 

#먼저 평소 A와 여자친구와 카톡

평소 여자친구의 말투에 대해 A는 “제가 아는 여자친구는 착하고, 마음이 여린 순딩이였다”고 말했다.

하지만 친구와 카톡 대화는 충격인데..

그리고 과거 A와 싸울 때마다 친구에게 뒷담화를 나누는 대화도 충격이다.

충격을 받은 A는 하루가 지난 후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고했으나, 카톡을 봤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A의 여자친구는 갑작스런 이별 통보에 “헤어지더라도 만나서 헤어지자”고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연합뉴스(본문과 연관없는 참고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