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갔다가 엄청 위험할 뻔 한 유튜버 모습


 						  
 								 

중부유럽에 속해있는 슬로바키아,한 유튜버는 이 나라의 집시촌을 투어하게 되었고 급하게 도망쳐야만 했다.

집시촌으로 촬영갔던 유튜버는 폐가같은 느낌은 없지만 쓰레기가 굉장히 많았다고 한다.

영상에서도 보이 듯이 어린 아이들이 대놓고 담배를 피고 있을 정도로 낙후된 곳이었다.

 

지나갈 때마다 사람들은 돈을 달라며 쫓아왔고 유튜버는 돈을 계속 쥐어주며 친구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어 그는 “아예 한푼도 안 쓰고 여기서 친구를 만든다는 건 제가 볼때는 좀 불가능 한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그곳에서 만남 친구와 보드카를 한잔씩 마시던 중, 슬로바키아인 얼굴에 이상한 문신이 새겨져 있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저 눈물 문신은 사람 하나씩 죽.일때마다 새기는 거 아닌가?” 라는 반응을 보였다.

유튜버는 이 사람과 친구가 되었다고 말했지만 술을 먹는 그 순간에도 계속해서 돈을 요구했고 차비를 제외한 사비를 모두 써버린 그는 돈이 없다고만 말했다.

그러나 돈을 계속해서 요구했고 없다고 말하자 분위기가 험악하게 바뀌었다고 한다.

유튜버는 더 험악해지기 전에 다시 한번 인사를 하고 간신히 빠져나왔다고. 나오던 중 누군가가 그에게 뛰어와 뒤를 돌아보니 어린 아이였다.

어린 아이는 유튜버에게 돈 좀 주라며 쫓아온 것이었다.

한편,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눈물 문신 조심하라 했는데”, “진짜 큰일날 뻔했네”, “대체 저기를 왜간거임?”, “위험한 거 알면서도 일부로 간 사람이 더 이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