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도중 너무 화나 물병 던지고 나갔던 여배우


 						  
 								 

제5원소,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울트라 바이올렛 등에 출연하며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헐리웃 배우 ‘밀라 요보비치’

밀라 요보비치는 5살 때 정치적 문제로 소련을 떠나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는데, 1991년에 부모가 이혼해 편모 가정에서 자랐음.

이런 와중에 1994년 의사로 일하던 그의 아버지가 의료 보험과 불법 의료 행위로 1994년에 20년 형을 받았음(이후 감형받아 5년 만에 풀려남).

한편 밀라 요보비치가 유명해지자 이런 가정사가 드러났는데.. 그녀는 2002년 프랑스의 어느 토크쇼에 출연함.

 

그녀는 토크쇼 출연에 앞서 아버지에 대한 질문은 하지 않기로 사전 합의를 했지만(해당 프로그램 사회자가 원래 게스트를 자극하는 질문 등을 해서 악명이 높았음)

사회자는 “당신 아버지가 감방에서 몇년 살았다는데, 사실이냐”는 식으로 질문을 해버림

밀라 요보비치는 “5년 동안 아버지를 볼 수 없었다”고 대답한 후 앞에 있던 물병을 친 후 촬영장을 빠져나감.

촬영장을 빠져나간 밀라 요보비치는 다시 돌아와 사회자에게 심한 욕을 퍼부었다고.

하지만 사회자의 질문이 매우 무례했기에 밀라 요비비치의 분노를 이해한다는 반응이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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