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사람들 낙서 때문에 지저분해진 ‘금강산’


 						  
 								 

북한 강원도에 있는 산으로 역사적으로 한반도에서 가장 유명하고

아름다운 산으로 평가되며 신라부터 일제강점기까지 많은 문학과 예술의 배경이자 인기있는 관광지, 금강산.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한민족의 명산으로도 유명하지만 막상 남한 사람들은 관광을 할 수 없다.

한 때, 햇볕정책으로 남한 사람들도 일부 구역을 갈 수 있었지만 *박왕자 씨 사건을 계기로 남북관계 경색으로 관광이 중단되었다.

 

*박왕자 씨 사건 : 2008년 금강산 관광을 갔던 대한민국 민간인 박왕자 씨는 새벽 무렵에 홀로 해안가를 산책하다 인민군 육군 해안초소 초병이 등 뒤에서 쏜 총.에 맞.아 목숨을 잃은 사건.

뛰어난 경관으로 외국에서도 매우 유명한 금강산, 그러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북한의 우상화를 위해 훼손 당한 금강산의 모습이 올라왔다.

▼ 다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훼손당한 금강산 일부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만약 통일되면 저거 어떻게 복구하냐”, “저런거보러 관광가겠냐고”, “죄다 낙서해놨네”, “무서울정도다”, “소름돋아 ;;;”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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