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 다녀왔다가 집단 감염 시작되고 있는 교회 정체


 						  
 								 

서울의 위치한 교회 관련해 집단 감염자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교회발 집단감염 악몽이 다시 시작되었다.

신도 1700여명으로 알려진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에서는 확진자가 총 12명으로 집계되었다. 관악구는 현재 교회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교인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진행중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관악구 왕성교회 교인이던 30대 여성이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관련 확진자 12명이 늘어났다.

 

역학조사 결과 최초 확진자는 교회 성가대 연습에 이어 교회 MT까지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성가대 연습과 교회 MT에 참석한 교인 41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중이다. 또한 해당 교회와 교회에서 운영중인 어린이집에 대해 임시폐쇄와 긴급방역을 시시하는 한편 지난 21일 예배에 참석한 학생들에 대해 등교중지 조치했다.

시는 선제적 검사로 지난 21일 예배에 참석한 교인 1679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추가 접촉자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초 감염자는 아직 조사중이다.

확진자는 Δ90번(서원동 거주, 31세 여성) Δ91번(난곡동 거주, 65세 여성) Δ92번(청룡동 거주, 44세 여성) Δ93번(삼성동 거주, 55세 여성) Δ94번(난곡동 거주, 64세 남성) Δ95번(신원동 거주, 30세 여성)

Δ96번(미성동 거주, 30세 남성) Δ97번(신사동 거주, 29세 남성) Δ98번(보라매동 거주, 33세 남성) Δ99번(삼성동 거주, 31세 남성) 등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시국에 MT..?”, “교회가 참 말썽이다”, “대단히 이기적이다”, “교회에서 확진된 사람들은 돈 아까우니까 병원 검사 받지말고 집에서 기도나 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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