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부터 군인들도 먹을 수 있다는 메뉴


 						  
 								 

부실하다는 논란이 많던 군부대 식단, 이제는 조금 바뀔 수 있을까?

오는 8월부터 군부대 식단에 변화가 생길 예정이다. 

방위사업청은 치킨텐더 등 급식류의 시범 조달 신규 품목을 시중에서 판매 중인 제품으로 선정해 계약했다고 전했다. 

 

치킨텐더를 비롯해 통새우볶음밥, 잡채볶음밥, 소양념갈비찜 등도 품목에 포함됐다.

실제 방사청은 신세계 푸드와 구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올반 슈퍼크런치 치킨 텐더 등을 군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양은 적게 주겠지”, “치킨텐더로 자랑하는게…참”, “작업 더 많이 시키는건 아닐까”, “양이나 풍족하게 주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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