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너무 커 고민이라던 20대 여성 정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나왔던 20대 커플의 사연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커플 중 여자친구 차민경 씨는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얼굴살이 안 빠진다며 걱정했다. 또한 남자친구와 같이 찍은 사진에 악플이 달린다고 털어놨다.

방송 이후 해당 여성의 정체를 알게된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큰 얼굴이 고민이라며 방송에 출연했던 그는 알고보니 틱톡에서 ‘미나상’으로 활동중이었다.

틱톡에서 꽤나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던 미나상,

이에 네티즌들은 “물어보살은 뮤유명해지고 싶으면 필수로 나와야 하는 방송”, “대체..방송 목적이 점점 이상해진다”, “틱톡에서 유명한 사람 아닌가”, “보자마자 딱 알았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장면 캡쳐, 틱톡 미나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