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동안 매일 ‘콜라’만 마셨던 남성의 몸 상태..


 						  
 								 

중국 매체 더페이퍼는 매일 콜라 5L씩 마시다 체중이 어마어마하게 불어버린 한 남성을 소개했다.

사연의 주인공 리우는 어릴 적부터 탄산 음료를 챙겨먹었다.

특히 콜라를 3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마셨고 얼마나 심각해냐면 물대신 마실 정도였다고 한다.

원래부터 과체중이었던 리우는 3년 만에 무려 382kg까지 몸이 불어나버렸다.

 

뿐만 아니라 리우는 가만히 누워있어도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었고 종아리에는 부종이 심하게 생겨 제대로 걷지 못했다.

병원을 찾은 리우는 심각한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고도비만의 영향으로 동맥경화증이 생겨 뇌의 혈관이 굉장히 좁아진 상태이다. 계속 방치할 경우 뇌혈관이 막혀 사망할 수도 있다.

지방 제거 수술을 받은 이후 스스로 안전한 범위까지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누가봐도 심각해보이는데”, “저정도면 진짜..”, “의사 놀랐겠는데”, “저렇게 될동안 병원을 한번도 안갔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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