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좀비영화 ‘살아있다’에 대한 해외 반응


 						  
 								 

2020년 6월 24일 개봉했던 한국 좀비영화 ‘살아있다’의 인기가 다시 치솟고 있다.

영화 ‘살아있다’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가운데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사람들의 생존과 탈출에 관한 이야기를 그려냈다.

배우 유아인과 박신혜 주연으로 개봉 전부터도 많은 기대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영화 살아있다는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하여 190만 관객을 기록했으며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었다.

국내 영화관에서의 흥행은 달성하지 못했지만 넷플릭스에서는 글로벌 차트 1위 기록을 달성했다.

때문에 영화 살아있다의 해외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서는 영화 ‘살아있다’를 본 외국인들의 반응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다음은 커뮤니티에 공개된 외국인들의 반응이다.

이 외에도 해외팬들은 “무서우면서도 동시에 가슴 따뜻해지는 영화이다”, “좋은 영화더라 고마워!”, “부산행과 살아있다 둘 모두 S급 좀비 영화이다”, “서구 좀비영화와는 다르게 뻔하지 않고 좀비 아포칼립스의 심리적 효과를 다룬 것 같다” 등의 호평을 이어갔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영화 ‘살아있다’ 스틸컷,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