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때문에 은근히 많이 다친다는 신체 부위


 						  
 								 

한 연구에 의하면 휴대폰 때문에 발생하는 부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10·20대가 많이 다친다는 부위가 있어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휴대폰을 하다가 가장 많이 다치는 곳은 어디일까.

약 20년 간 휴대폰 사용으로 인한 머리와 목 부상을 입은 약 2천여 명의 응급실 환자를 검토한 결과, 해가 거듭될 수록 부상자는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휴대폰을 보면서 이동하다가 부상을 입은 경우가 가장 많았다고 한다.

이동할 때 앞을 보지 않고 휴대폰을 보며 이동하던 이들은 눈과 코 주변을 다치는 사례가 가장 많았다고 한다. 특히 10·20대가 휴대폰을 하기 위해 앞을 보지 않고 보행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휴대폰으로 인한 주의산만이 부상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제발 앞 좀 보고 다녔으면”, “휴대폰 하는 사람들 부딪힐까봐 짜증남”, “와 휴대폰 때문에 다친 사람이 저렇게 많다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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