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백제’로 머리 탈색해 금발머리 했더니 생긴 일


 						  
 								 

햇빛 아래에 있으면 반짝이는 백금발을 갖고 싶었던 한 여성은 다짐했다.

베트남 매체에서는 탈색 시도했다가 한 순간에 인생을 망쳐버린 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여성 A씨는 금발로 변신하기 위해 강력한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독한 표백제를 구입했고 이를 자신의 머리카락에 바르기 시작했다. 장시간을 방치해두기까지 했던 A씨.

 

오랜 시간 기다렸던 A씨는 드디어 원하던 금발 머리를 갖게 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이었다.

두피에서 느껴지는 따끔한 통증이 시작되었고 참다참다 A씨는 머리를 씻어냈다.

그러나 인체에 유해하며 독한 성분으로 가득 찼던 표백제는 A씨의 머리카락을 녹였고 두피에 화상까지 입혔다.

결국 그의 머리카락은 모조리 빠지기 시작했다.

이미 A씨 두피에는 물집이 잡히기 시작했으며 머리카락은 전부 녹아 끊어진 상태였다.

뒤늦게 미용실에 찾아간 A씨는 머리카락 복구는 불가능하며 전부 잘라낼 수밖에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 자신의 잘못된 생각과 행동에 머리카락을 모두 잃어야만 했다.

한편, 강한 탈색 약은 두피에 심한 화상을 입힐 수 있으니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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