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살고있는 무속인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옆집 무속인 때문에 미치겠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다시 화제가 되고있다.

글 작성자는 “이사간 집에 무속인분이 살고 계신데, 정말 걱정을 해주시는건지..오지랖이 좋으신건지 자꾸 불쾌한 말씀을 던진다”고 말했다.

무속인은 글 작성자에게 “중학생 귀신이 니가 좋다고 집으로 따라갔다”, “너도 신을 모셔야 할 팔자다”는 등의 이야기를 하며 “신당에 들어가서 할머님께 인사드려라”고 했다고 한다.

이 글을 본 누리꾼들은 무속인이 한 말이라 되게 찝찝할듯.., 제가 그랬으면 너무 무서웠을거다는 등의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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