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살 애 엄마 맞아?” 다들 20대로 본다는 여성 미모 클라스


 						  
 								 

동안 얼굴 동안 피부를 갖기 위해 수없이 관리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20대처럼 보이는 40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은 지난 2019년 6월 방송된 TV조선 프로그램 내 몸 플러스의 한 장면을 캡처한 것이다.

 

이날 방송에는 동안을 자랑하는 40대 여성이 등장하여 꿀피부가 되는 비법을 전수했다.

그는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몸매로 시청자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 20대라고 해도 손색 없을 만큼의 탱탱한 피부도 돋보였다.

제작진이 동안 비결을 묻자 그는 수건을 꺼내오더니 돌돌 말아 겨드랑이에 꼈다. 그리고 겨드랑이를 주무르고 톡톡 두르렸다. 일명 림프 마사지를 한 것이다.

이를 본 전문가는 “림프 마사지를 하면 림프 순환이 원활해지고 독소가 배출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제작진에게 물을 건네며 그 안에 특별한 비법이 있다고 말했다.

보통 물과 다를 바 없다는 제작진의 말에 그는 하얀색 가루를 가져왔다.

그는 “이건 히알루론산이다. 이게 피부에 좋다길래 이렇게 물에 넣어 먹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 분은 얼굴에 별다른 시술이나 억지스러운 뭔가를 안 한 진정한 동안이네요. 30대로 밖에 안 보이네요” “동안이라고 나온 사람들은 잘 모르겠던데 이 분은 인정”이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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