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명 인플루언서가 서울 지하철 타면 벌어지는 일


 						  
 								 

일본 유명 인플루언서가 한국 지하철에서 파격적인 사진을 찍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리나라 지하철에서 이런 옷차림으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일본 SNS 인플루언서인 유토리가 서울 지하철에서 찍은 사진이 여러장 올라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유토리는 지난 26일과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지하철 인증샷을 올렸다.

뒤쪽에 애오개역이 비친 것으로 보아, 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 안에서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유토리는 가슴골이 드러나는 상의를 입고 열차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당시 열차 안에는 한국 승객들이 여럿 있었지만, 그는 사람들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았다.

유토리는 해당 사진에 한국어로 “우리 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사진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환영합니다 자주오세요”, “같이 탈 수 있는 전용칸을 도입하라”, “우리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 등 못 말리는 댓글을 달며 유쾌하게 반응했다.

한편 유토리는 수많은 팔로워들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 유명 인플루언서다.

그는 압도적인 가슴 볼륨감을 자랑하며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을 당당히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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