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작품을…” 원빈 11년 공백기에 아내 ‘이나영’이 실제로 한 말


 						  
 								 

배우 이나영이 과거 남편 원빈의 긴 공백기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018년 11월 이나영은 영화 뷰티풀 데이즈의 홍보 인터뷰에 응했다.

이날 이나영은 모두가 궁금해했던 원빈의 공백기에 대해 언급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이나영은 원빈의 긴 공백기에 “뭐하고 있는 건지. 왜 그렇게 (작품을) 안 해서 욕을 먹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원빈 씨가 휴머니즘이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어 하는데 그런 시나리오를 아직 만나지 못해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당시에도 원빈은 8년이라는 공백기를 보내고 있었다.

그는 지난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원빈은 좀처럼 작품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안기고 있다.

해당 인터뷰가 재조명되자, 누리꾼들은 “이나영이 속 시원하게 말해줬네”, “과연 어떤 작품으로 돌아올 지”, “이제는 배우보다 광고 모델 느낌이다”, “잘생긴 얼굴을 11년이나 삭히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 2015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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