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완전…” SNS 발칵 뒤집어놓은 ‘오징어게임’ 이유미 과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배우 이유미의 과거 영상이 화제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이유미의 과거 영상이 올라왔다.

이유미는 그동안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를 잘한다는 평가를 받았는데, 이번 오징어 게임으로 하루아침에 스타덤에 앉게 됐다.

 

이유미가 데뷔한 곳은 특이하게도 EBS였다.

지난 2010년 방영된 이 방송사의 어린이 과학 드라마 미래를 보는 소년이 그의 데뷔 작품이다.

어린이 드라마인 까닭에 초등생 역할을 맡았지만, 당시 그는 고등학생이었다. 이유미는 당시 과학에 관심이 많은 똑똑한 미소녀 서연두 역할을 맡았다.

이후 이유미는 파격적인 설정과 소재로 충격을 안긴 영화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로 연기력을 인정 받은 뒤 영화 인질에서 황정민과 함께 납치돼 탈출을 시도하는 인질역을 맡아 대형 신예의 등장을 알렸다.

이유미는 오징어 게임에서 240번 참가자로 출연해 무엇인가 비밀을 알고 있는 것 같은 특유의 분위기를 뽐냈다.

또한 자신을 위한 친구를 위해 기꺼이 희생하는 모습, 처형 떄가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이유미의 과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연기 내공이 튼튼할 수밖에 없겠네”, “아역배우 출신이구나”, “과거에도 예쁘다”, “더 잘됐으면 좋겠다”, “지영이 연기가 아직도 아른거린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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