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를 벗고..’ 실시간 커뮤니티 발칵 뒤집힌 정호연 과거 모습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의 과거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상에는 정호연의 모델 시절 파격 노출 사진이 여러장 올라왔다.

과거 정호연은 과감하게 상의를 풀어헤치고 속옷 차림으로도 카메라 앞에 당당히 섰다.

 

사진 중에는 직접 찍은 사진도 있었지만 보그코리아, 그라치아 등 패션 매거진 화보가 대부분이었다.

그는 군살 없는 압도적인 몸매로 유명 패션 매거진을 장식했다.

정호연은 1994년생으로, 올해 28살이다. 프로필 상 키는 176cm이며 몸무게는 48kg이다.

그는 동덕여대 모델과를 졸업했고 지난 2010년 정식 모델 데뷔를 했다.

정호연의 첫 배우 데뷔는 2021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다.

오징어 게임에서 그는 새벽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현재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400만 명을 돌파한 상태다.

정호연의 과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이들은 “역시 모델이다”, “모델 포스 대박”, “연기도 모델로도 성공했네”, “완전 파격적이다”, “너무 멋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호연은 이정재, 박해수, 위하준과 함께 7일 미국 NBC 인기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한다.

이미 5일 온라인 화상을 통해 녹화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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