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삼성 딸이라도…” 아이폰 써서 논란됐던 이재용 딸 이원주 근황


 						  
 								 

최근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갤럭시Z 플립3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 제품을 쓰고 있다는 특별한 인물이 공개되었다.

 

바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딸 이원주다.

과거 이원주는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삼성에서 출시한 스마트폰이 아닌 경쟁사 애플의 아이폰을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곤 했다.

그러나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사진 속에서 이원주는 크림색의 갤럭시Z 플립3를 갖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오 대박이다” “핸드폰 여러 개 아니야?” “아니 아무리 삼성 딸이라도 아이폰 쓰고 싶으면 쓰는 거고, 갤럭시 쓰고 싶으면 갤럭시 쓰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몇몇 누리꾼들은 해당 사진이 이원주 친구의 SNS에 올라온 것이라 말하며 최근 모습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다.

한편 IT업계는 8월 27일 출시된 갤럭시Z 플립3의 이번 주말 판매량이 100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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