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대형사고 터진 유명 배달앱 19금 메뉴 대참사 (+원본)


 						  
 								 

유명 배달 어플리케이션인 A 앱에 성적인 용어를 사용한 분식집 메뉴가 일정시간동안 노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배달앱 상의 분식_test라는 상호명으로 게시된 메뉴에는 보쌈과 호떡, 제로콜라 등을 설명하며 메뉴 하단 설명에 외설적인 표현이 등장했다.

여성의 성기를 직접적으로 언급하거나 남녀 관계를 암시하는 용어들이 사용됐다.

 

또 해당 분식집의 주소지로 기록된 곳 역시 강남구 봉은사로에 위치한 성인용품점으로 확인돼 실제 분식집 영업을 하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아메리카노를 10만원에 판매하거나 영양성분 표기에 “먹는다고 죽지 않는다” 등 장난으로 쓴 문구까지 노출돼 논란이 더 커진 상황.

이번 A앱 관련 논란은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를 중심으로 퍼져나가 현재 각종 SNS와 매체에 퍼지고 있다.

하지만 A앱 측이 직접 올린 내용은 아니었다.

해당 논란에 대해 A 앱 업체측은 어플에 이용할 테스트 페이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하도급업체 직원이 벌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 형사 고소 등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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