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훈련사 촬영 중 개물림 사고로 긴급 병원 이송됐습니다”


 						  
 								 

KBS 대표 애견 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 중인 강형욱 훈련사가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했다.

강형욱은 이날 고민견으로 등장한 진돗개 시바견 믹스 라오를 만나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라오는 무차별적인 입질로 견주로 하여금 깊은 고민에 빠지게 한 강아지였다.

귀여운 외모와 달리 난폭한 성격에 강 훈련사도 초반부터 훈련에 애를 먹는 모습이었다.

라오를 지속적으로 의자로 압박한 강 훈련사. 라오는 엄청 격하게 반항하며 극도로 흥분한 모습까지 보였다.

예고 영상에서 강형욱 훈련사는 라오를 목줄로 잡고 훈련에 나선 모습이었는데, 갑자기 팔을 물려 강 훈련사의 비명 소리가 들렸다.

현장에 있던 방송인 장도연은 “피가 많이 흐른다”며 걱정했다.

제작진은 강형욱을 급하게 병원으로 데려갔고, 강형욱은 곧바로 응급 치료를 받았다.

치료를 받는 강형욱 훈련사는 심각한 고통을 호소했다.

강 훈련사가 개는 훌륭하다를 촬영하며 개물림 사고를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월에도 훈련 중 오른손을 물려 전체에 붕대를 감아야 할 만큼 큰 부상을 당한 바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KBS 개는 훌륭하다 캡쳐, 강형욱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