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싫은데?” 실시간 ‘퇴출 위기’에 놓인 국회의원 (+이유)


 						  
 								 

정의당 류호정 의원이 현재 부당해고와 관련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31일 한 언론사는 류호정 정의당 의원실에서 근무하다 해고당한 수행비서 A씨가 전날 당 전국위원회에서 발언 기회를 얻어 폭로한 내용을 보도했다.

A씨는 “내 입장에서는 류 의원이 가해자로 느껴진다”며”류 의원은 노동법을 위반한 절차적 하자에 문제의식을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의 말에 따르면 류 의원은 업무상의 성향 차이로 A씨를 면직했으며 이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도 하지 않았다.

이에 한 정의당 당원은 SNS에 “류 의원이 비사를 면직하는 과정에서 통상적인 해고 기간을 준수하지 않고 7일 전에 통보해 노동법을 위배했다”고 고발하기도 했다.

모든 상황을 통합하며 A씨는 “내가 싫다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불만을 토로했다.

한편 류 이원은 A씨의 주장을 회의에 참석해 듣고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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