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연.쇄.살.인.범?” 최근 충남에서 벌어진 소름돋는 미스테리 사건..


 						  
 								 

충남에 연쇄살인마가 등장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충남에 연쇄살인마 등장한걸까요?’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최근 충남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들이 담긴 기사들이 올라왔다.

 

앞서 1월 25일 충남 공주 논에서 20대 여성이 속옷차림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이어 1월 31일 청양 하천에서 모녀 시신 2구가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작성자는 “일주일 간격으로 똑같은 방식의 시신이 발견되고 있는 충남”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같은 범인의 연쇄살인이 벌어지고 있다”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작성자에 따르면 두 사건의 공통점은 피해자 모두 여성이었으며, 나체상태로 발견되었고 타살혐의가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연쇄살인범이 등장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제시했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살흔적이 없다는 게 진짜 미스테리다”, “한번 더 일어나면 진짜 연쇄살인인거같다”, 외상도 없는데 옷이 벗겨진 채로 죽어있는 거라면 진짜 소름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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